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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탠다드미디어]“나는 왜 아프리카와 사랑에 빠졌는가!”한국여인. Why I am in love with Africa, Korean lady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6-22 조회수 3,081

Why I am in love with Africa, Korean lady

나는 왜 아프리카와 사랑에 빠졌는가!”한국여인


By Joe Ombuor
Updated Wed, June 1st 2016 at 00:00 GMT +3

 

 

Chag Ok-Lee, the Korean lady philanthropist who has distributed hundreds of singer sewing machines to Kibra residents, during the interview in Nairobi recently.


이창옥, 키베라 주민들에게 수백 대의 싱어 재봉틀을 기부한 한국인 여성 독지가가 최근 나이로비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When I found 67-year-old Chang Ok Lee, a Korean national, at a baptism ceremony in the traditional Roho Israel Church in Kibera, my interest was piqued. What was a South Korean national doing at the baptism of a one-year-old baby at the heart of Kibera slums?

 

      내가 67세의 한국 국적의 이창옥을 키베라의 전통적인 로호 이스라엘 교회의 세례의식에서 만났을 때 사실 나의 호기심이 발동했다. 도대체 이 한국인은 키베라 슬럼의 심장부에서 진행된 한 살짜리 아기의 세례식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HER STORY 그녀의 이야기

 

      I am a born again Christian who works with the residents of Kibera and although I am not a member of this church, I was invited by the child’s grandmother who is among the many people

I serve in Kibera.

      난 키베라 주민들과 함께 일하는 다시 태어난 기독교인으로 비록 이 교회의 신자는 아니지만, 내가 돕고 있는

키베라의 많은 사람 중 하나인 아이의 할머니의 초대로 이 자리에 왔어요. 

 

 

      I first came to Kenya in 2005 as President of Christian Multimedia Mission and I also toured Tanzania and South Africa for a documentary depicting life in poor areas. I used these to get assistance for these residents back home in Korea.

      내가 케냐에 처음 온 것은 2005년 세계영상선교센터의 대표로서 이었어요. 그때 탄자니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도 갔었는데 빈곤하게 사는 이들의 실상에 대한 다큐멘터리 촬영을 목적으로 한 것이었습니다. 그 영상물들은 고향 한국에서 이들을 위한 도움을 얻기 위해 사용하였습니다.

 

 

The broadcasts helped change the way South Koreans think of Africa as a hostile land overran by conflict to one where people are kind and loving.


그 방송들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아프리카를 충돌이 만연한 적대적인 땅에서 친절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한

사람들의 땅으로 바꿔서 생각하게 도움을 주었죠.

 

      Kibera in particular stands out due to its scarcity of toilets and I wanted to build some as a starting point to improve the residents lot. That initiative however, floundered when land was not forthcoming.

      키베라는 특별히 화장실 부족이 심각했고, 난 시작 포인트로 주민들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화장실을 짓고 싶었어요. 그 계획은 그러나 지을 수 있는 부지를 얻지 못해서 난관에 봉착했죠. 

 

 

I nonetheless refused to give up and fell back to a craft that had worked perfectly for Korea in the per-affluence days. Mothers had to sew clothes to feed, clothe and educate their children in a practice christened ‘Saemaul’ which means working together.

하지만 난 포기하지 않고 한국이 풍족하지 않았던 그 시절을 완벽하게 극복하게 해주었던 방법으로 돌아갔어요.

(그 당시) 어머니들은 아이들을 먹이고, 입히고, 교육시키기 위해 바느질을 했고 그 운동은 함께 일하자는 뜻에서

‘새마을’이라고 이름 붙여졌어요. 

 

 

Saemaul created openings once not thought of and paved the way for Koreans to support themselves.

(1960년대 한국의) 새마을 운동은 그 전에는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고 한국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길을 닦게 해주었어요.

 

 

I brought this same sewing project to Kibera. I set up a business enterprise model in the slum complete with an incubation centre in collaboration with the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 and the County Government of Nairobi.

난 똑같이 그때 바느질(재봉틀) 프로젝트를 키베라로 가지고 온 겁니다. 나는 유엔개발프로그램과 나이로비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인큐베이팅 센터를 완성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슬럼지역에 세우고 있어요.

 

 

Besides Kibera where I have distributed over 100 sewing machines, I have distributed 30 sewing machines at the Jam City Slum in Athi River and built a community centre complete with a community toilet incorporating an M-Pesa shop and an office that houses the area’s assistant chief.

100대 이상의 재봉틀을 나누어준 키베라(슬럼) 외에, 난 아뜨리버의 잼시티 슬럼에 30대를 주었고 지역의 공동화장실, (여성재봉실), 지역의 부서장이 머무는 사무실, M-Pesa 숍을 갖춘 커뮤니티 센터를 건립했습니다.

 

 

 

      Today, the I love Africa crusade has a presence in all corners of the continent and empowers widows and other deserving groups.

      오늘, 이 아이러브아프리카 운동은 (아프리카)대륙의 모든 장소에 모퉁이 돌을 놓고 있으며, 과부들과

 다른 도움을 받아야할 많은 그룹들에게 힘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We also provide child welfare services, access to clean drinking water where it is hard to come by, medical treatment and give relief food.


      우리는 또한 아이들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깨끗한 물을 구하기 힘든 지역에 정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며, 의료 서비스와 구호 식량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http://www.standardmedia.co.ke/lifestyle/article/2000203655/korean-lady-why-i-am-in-love-with-af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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