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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아프리카는 아프리카 대륙을 전문으로 돕는
아프리카전문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NGO, Non Governmental Organization)입니다.
[의료보건개선사업]아프리카의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세요!
· 작성자|iloveafrica
· 작성일|2019-07-26
· 조회수|178
가난으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없어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도와주세요!


' 더 이상 아프기 싫어요 '

세계보건기구(WHO)의 보고에 따르면 "질병과 비싼 의료비 때문에 매년 전 세계에서 1억 명 이상이 빈곤층으로 추락하고 있다."라고 밝혔으며, 이중 아프리카가 가장 심각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해마다 수백만 명이 목숨을 잃는 세계 최악의 수인성 질병으로 가득한 아프리카에서는 열악한 환경과 가난으로 병원 한번 가보지 못한 채 죽어가는 수많은 아이들과 원시부족들이 있습니다. 
각종 질병의 원인은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비롯되며, 비위생적인 환경이 만들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가난이라고 합니다. 

깨끗한 물 한 모금, 옥수수 죽 한 그릇, 신발 한 켤레만 있었어도 건강하게 살 수 있었던 사람들은 약 한 알을 구할 수 없어 오늘도 고통 속에 신음하며 생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러브아프리카는 의료혜택을 받을 수 없어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아이들과 주민들의 건강을 돕기 위해 의료보건 개선 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진드기 JIGGER(지거) 감염 치료 봉사'

아프리카의 많은 아이들은 더러운 주거환경으로 인해 진드기 JIGGER(지거)에 감염된 경우가 많습니다.
지거는 주로 비위생적인 흙 속에 살고 있다가, 알을 낳기 위해 사람의 발가락이나 발바닥으로 파고 들어가 피부 속을 헤집으며 고통을 줍니다.
또한 영양분을 빨아들여 기생하고 이로 인해 발뿐만 아니라 다리까지 옮아 생명의 위협도 느끼기도 합니다.
신발을 신고 다니며 청결하게 관리한다면 걸리지 않는 질병이지만,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아이들은 어쩔 수 없이 감염되고 있습니다.

아이러브아프리카는 아이들의 발을 치료하고 지켜주기 위해 매년 아프리카에 방문하고 있습니다.
발을 비눗물에 담가 꼼꼼히 닦아준 다음 물에 희석한 소독약품에 발을 담가 불려낸 뒤, 발가락의 죽은 세포를 잘라내줍니다. 그다음 물기를 닦고 바셀린을 발라주면 치료가 끝나죠.
우리가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눠준다면 아이들은 더 이상 아프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의료 진료소 건립 '

아프리카 사람들은 아파도 찾아갈 병원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소한 질병임에도 치료시기를 놓쳐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의료혜택을 받을 수 없는 빈민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의료진료소를 건립하여 사람들을 치료합니다.
간단한 응급처치부터 의약품 등을 지원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이들이 행복하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질병으로부터 보호해줍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관심은 의료지원이 부족한 아프리카 사람들을 치료하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삶의 변화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