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덩이 흙탕물로 목마름을 달래며 수인성 전염병으로 고통받던 아프리카 아이들.
따뜻한 후원으로 드디어 맑고 깨끗한 물이 콸콸 쏟아지는 '생명의 우물'이 완성되었습니다!
더 이상 더러운 물을 마시지 않고 해맑게 웃는 아이들의 기쁨 넘치는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